유난히 추웠던 주말을 보낸 탓인지
이틀이나 쉬었음에도 불구하고
종일 피곤함을 감출수가 없네요.
오전엔 무거운 눈꺼풀을 부릅뜨며 일했고
오후엔 멍한 정신으로 겨우 보냈습니다..
집에 오니 조금은 피로가 풀리는 듯해요..^^
정말 오늘은 목요일 같은 월요일이었어요..ㅋ
하지만 6개월동안 습관이 되어서 그런지
일찍 자기는 싫으네요..
요즘은 거의 꿈음이 끝날때까지 깨어있답니다.
그래서 오늘은 신청곡을 남기기위해 홈페이지에 들어왔어요.
멍한 와중에도 종일 제 머리속에서
흥얼거려지던 노래
브라운 아이즈의 가지마 가지마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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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야~~
퍼플레인
2008.12.01
조회 4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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