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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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야~~
퍼플레인
2008.12.01
조회 43
유난히 추웠던 주말을 보낸 탓인지
이틀이나 쉬었음에도 불구하고
종일 피곤함을 감출수가 없네요.
오전엔 무거운 눈꺼풀을 부릅뜨며 일했고
오후엔 멍한 정신으로 겨우 보냈습니다..
집에 오니 조금은 피로가 풀리는 듯해요..^^
정말 오늘은 목요일 같은 월요일이었어요..ㅋ
하지만 6개월동안 습관이 되어서 그런지
일찍 자기는 싫으네요..
요즘은 거의 꿈음이 끝날때까지 깨어있답니다.
그래서 오늘은 신청곡을 남기기위해 홈페이지에 들어왔어요.
멍한 와중에도 종일 제 머리속에서
흥얼거려지던 노래
브라운 아이즈의 가지마 가지마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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