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우연한 만남이 있었어요.....
그사람은 작은 가계의 종업원인데요 한달을 지켜보다가
어제밤에 큰결심을 하고 사귀자고 했어요....
사랑의 열병을 심하게 앓고서 10년이란 세월을 홀로 지냈는데 그사람이
내눈에 들어와버렸네요...
예전에 혼자 짝사랑하던 사람과 너무나도 닮아서 놀래기도 했고요...
그사람과 대화를 하면 근심거리가 모두 사라지더라고요...
또다시 아플까봐 두렵기도 하고 내가 잘할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앞서네요...
착하고 이쁜 지수랑 좋은 결실이 있었으면 하는 바램뿐입니다....
윤희씨가 도와주실거죠?.....조언좀 부탁드립니다^^
그사람에게 점수좀 딸수있게 공연티켓보내 주시면 안될까요?부탁드립니다...
신청곡 : 더원(사랑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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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어요.....
이동현
2008.12.05
조회 3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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