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날씨가 너무 포근해서 봄인듯 했어요~
새벽5시반에 나온 관계로 겨울 작업복을 입고 나왔다가
낮엔 더워서 점퍼를 벗고 다닐 정도였으니까요.
날씨가 좀 따뜻하니까 일도 좀 있고 저녁엔
집에서 딸애가 친구들과 공부한다고
모여있기에 저녁으로 자장면 4그릇 시켜 줬어요.
공부들 열심히 하고 집으로 돌아가고 지금은 딸애만 홀로 방에서~
강호님 아들은 오늘 입대를 했는데
날씨가 따뜻해서 다행입니다.
모쪼록 건강하게 군생활 잘하고 오길 바랍니다.
요즘 새벽에 일을 가끔 나가기에 일찍 자느라 자주 못들렀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작심하고 버티고 있습니다.
ㅎㅎㅎ
오늘은 신청할께요
강호님 들에게
김광석의 이등병의편지
딸을 위해
강산애의
너라면 할수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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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기동
2008.12.09
조회 6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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