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윤희님~!!
저는 매일매일 저녁 10시가되면 차에서 윤희님의 꿈음을 틀지요.
이때 이동하는 시간이거든여..
한 3~40분 정도 듣고 2부11시15분 쯤부터 또 듣습니다.(제일 아쉬워요)
제가 일하는 시간이거든여..(타임제로 여러군데 다닌답니다.)
지난달 28일날 모바일로 처음으로 보냈었는데 (화요비의 맴맴돌아)
제신청곡이 나왔는지도 못들었답니다.ㅋㅋ
난생처음 이런걸 해보네요 사실 설래이는 마음도 듭니다.
지금 이렇게 글도 남겨보네요..쑥쓰~~
왜냐면여~~
윤희님의 목소리가 제마음을 사로잡았답니다..^^
사실 저는 차를타면 라디오는 듣질않고 CD나 Tape로
제가 좋아하는 음악만 듣고 다니지요. 그런데 어느날
우연히 라디오를 틀었는데 너무너무 예쁘고 달콤하고 솜사탕같고
윤희님만의 특이한 말투가 저를 멈추게 하더군여..
그런게 벌써 1년이 넘었답니다..아니 2년쯤 됐을겁니다.
암튼
윤희님의 목소리를 듣고있으면 기분이 사르르 좋아진답니다.
가끔 네비게이션에서 나오는 소리가
윤희님 목소리의 방해가 되곤하지요 ㅎㅎㅎ
윤희님 오래오래 꿈음 맡아주시길 바랍니다.꼭꼭꼭이여~!!!
제글이 소개가 될지는 모르겠으나
처음가입해서 글도 올려봅니다.
신청곡이라도 들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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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멈추게한 소리 ~~???!!!
김윤광
2008.12.09
조회 3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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