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님~`
오늘밤엔 이런사연을 올려보려합니다.
30여년전에 언니가 까무잡한 이쁜조카가 태어나더니
작년봄에 이쁜조카가 결혼하더니
지난 9월초에 정말 똑같은 딸을 낳았답니다.
이쁜조카를 어려서부터 얼굴이 까맞다해서 깜시라 부른것이
지금까지 정아란 이름보단 깜시가 정감있고
나도모르게 정아라 부르면 별로 시큰둥하고
깜시라 부르면 언른 응~~ 이모 한답니다.
깜시 2세가 태어나서 벌써 이모 할머니라내요...
근데여..
쪼그만조카손주두 얼굴이 까맣더라구여...ㅋㅋㅋㅋ
넘 웃겨요..
그런 베비 깜시가 오늘이 99째날입니다.
남들은 백일때 기념을 한다지만
전 색다르게 99일을 챙겨주려고
이렇게 윤희님께 대신 축하해달라고 때 써봅니다.
축하해주실꺼죠...
저두 축하해야쥐...
한서방,깜시야,베비깜시.서로아껴주는마음으로 지내렴
신청곡은 울 조카가 좋아하는노래인듯
물안개//석미경
보이지않는사랑//신승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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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비 깜시가 100일이 아닌 99일 기념
최덕분
2008.12.09
조회 5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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