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님~ 꿈음에 노래를 신청할 때면
왠지 윤희님이 차분한 목소리로 이 글을 읽고 있다는 상상이 드네요.
토요일 정말로 오랜만에 바깥 나들이를 합니다.
여자친구랑 처음으로 당일치기 여행을 가기로 했거든요.
따뜻한 사람과 따스한 사랑의 마음으로
즐겁고 배부르게(?) 다녀오려 합니다.
아마 집에 오는 길 차 안에서 '꿈음' 1부를 같이 들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신청하는 곡은
햇빛촌의 '야외스케치'입니다.
제법 오래된 노래지만 정말 좋아하는 노래거든요.
1989년도.. 제 중 2때죠~ *^_^*
봄 날 살랑살랑 꽃바람 불때 꽃놀이 가면서 들으면 딱~좋은 노래지만
봄소풍 가는 기분으로 듣고 싶어서요.
'꿈음'을 듣다보면 유독 야근을 하시는 분들이 많으시던데...
피곤한 일주일 잘들 정리하셨으면 좋겠구요.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일상의 재충전이 되신 하루기를 소망합니다.
감기 조심들 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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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12일) 1부에 들려주세요... 햇빛촌'야외스케치'
김덕현
2008.12.12
조회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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