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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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를 전해주신 무명씨
고재영
2008.12.11
조회 37

쌀쌀한 날씨가 아침부터 내 옷깃을 여미게 만드네요.
아침부터 옷깃을 여미고 출근하는길
오늘도 좋은일마
오늘도 행복한 일만
오늘도 신나는일만 있기를 바라며 엘리베이터를 기다립니다.
딩동
엘리베이터에서 향긋한 냄새가 나네요.
향긋한 향기를 가진분이 엘리베이커를 타셨나 봅니다.
오늘도 아침부터 이 향기가 나를 들뜨게 하네요.
오늘은 좋은일만 생길것 같은 예감
이 느낌으로 하루를 시작 했습니다.
이아침 향긋한 향기를 나에게 전해주신 분께 감사를 드리며
출근을 하네요.
한걸음 한걸음 발걸음이 가볍습니다........
오늘 하루는 엘리베이터 향기로 하루종일 향긋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누군지 모르는 그분에게 감사를 하며..........
저도 누군가의 향기가 되어야겠습니다...
윤희님도 아침에 향긋한 향기를 느껴 보셨나요....

노래신청 합니다
박혜경님의 레몬트리 부탁드려요
이노래 들으시는분 모두 오늘 상큼한 하루 보내셨기를 바라며........
아니신분들은 내일은 상큼하고 기분좋은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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