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처음 레인보우를 깔고 듣고 있는 이시간
고요함에 흠뻑 젖어봅니다...
어젠 모처럼 시간내어 충청도 안흥항에 아들 딸을 데리고
바닷바람을 쐬고 왔어요...
바닷바람이 차긴 했지만 그래도 아이들과 얘기 나누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습니다...
딸아이는 대학 1학년이고 아들은 올해 중3...
공부하기 힘든 시기 그래도 삐뚤어지지 않고 바른길을 가는
아이들이 고맙고 대견합니다...
항상 가족들 건강을 빌어보며 서두없이 글 올려봅니다..
인천에서 고성경 드림~~~^^*
♡신청곡:산울림의 독백 듣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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