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그동안 너무 바빠서 부부임에도 불구하고
얼굴 보기 힘들 정도였는데 오늘은 쉰다네요
지금 내 옆에서 아기처럼 새근새근 자고 있어요.
피곤하면서도 힘들다 내색 하지 않고 맡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당신의 모습이 참 아름답고 또한
고마워요^^~
신청곡은 김동률의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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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의 여유
김현주
2008.12.13
조회 2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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