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그 친구 홈페이지에 가봤어요...
멋진 사람하고 찍은 사진이 있더라구요... 순간 정말 묘한
감정이 교차했습니다... 한편으로는 기쁘기도 한편으론 서럽기도
라고 해야 될까요?
힘들게 헤어졌고 그 만큼 힘든 날들을 보내고 있지만...
먼저 새로운 출발을 시작한 그 친구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Elvis Costello의 She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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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이다...
DHLee
2008.12.12
조회 2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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