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언니~
어제 방송 듣고,, 너무너무 가슴이 따뜻하고 힘이 됐어요^^
오늘은 아침 일찍 일어나 집에서 10분거리에 있는 도서관을 갔더랍니다^^
꼭 읽지는 않더라도, 책 제목이나 표지들을 보며 어떤 책일까 뒤적거리는 걸 좋아하는데~
다양한 분야의 책들을 들쳐보니 새삼 세상은 넓고, 할일은 많다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오래전 많은 생각을 하면서 본 영화인 "비포 선셋"에서,, 욕구가 있다는건 살아있다는 증거라는 대사가 있었던 거 같은데..
저 또한 갑자기 맥박이 빨라지면서 가슴이 뜨거워지더라구요~
알고 싶고,, 보고 싶고,, 경험하고 싶은 일들이 또 모락모락 피어나는 욕구,,
오늘 전 다시 꿈을 가슴에 품는 순간,, 가장 행복한 사람이지 않나 싶습니다^^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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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러왔어요^^
천향희
2008.12.16
조회 2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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