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8월에 대학교를 졸업했습니다... 제게 소중한 고마운 분은 교양교수님입니다.... 제가 음악 연극 공연 등을 좋아해서 공연관련된 수업을 듣게 되고 좋아하는 분야라서 수업도 열심히 듣고 했습니다..그리고 가끔씩 교수님에게 궁금한거 질문드리면 아주 친절하게 설명해줘서 너무 감사했어요~~ 그리고 제가 최근에 취업을 하게 됐는데~ 제가 가고싶은 분야가 아니라서 너무 스트레스 받고 고민이 되어서 저에게 멘토가 되어줄 분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던 중에 교수님이 떠올랐어요~~ 그래서 교수님에게 전화를 드렸더니, 교수님께서 인생의 선배로서, 깊이있는 조언을 잘 해주셔서 취업하는데 있어서 너무 도움이 되었고 지금 선택의 후회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요즘은 바빠서 찾아뵙지도 못하지만 조만간 정식으로 찾아뵈어서 식사한번 대접하겠습니다.
교수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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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감사합니다......교수님~~
엄대흠
2008.12.17
조회 3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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