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한 이유를 알수없는 슬럼프에 빠졌어요.
지치고 힘들어 모든것을 뿌리치고 싶을때 이 찬양을 듣게 되었어요.
얼음장같은겨울공기같이 차가웠던 제 마음에
크진 않지만 작은 성냥과 같은 불씨가 피워졌답니다.
함께 듣고 싶네요.
소향 - 너무 멀리 왔나요 (너무 늦은 건가요) - P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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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멀리왔나요.
백원정
2008.12.16
조회 3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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