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레인보우를 가까이 하면서...
매일 저녁 꿈음 게시판이 저의 일기장이 되는 것 같아요.
예쁜 카드를 고르고 골라 정성을 들여서 내용을 완성하듯이
하루동안 있었던 좋았던 일들...
마음쓰이던 일들...
이곳에 나누면서 마음을 정리하고...
음악을 통해 위로받고 하거든요.
음... 아마 제 생애 최고의 일기장이 아닌가 싶네요~ㅋㅋㅋ
사연이 소개되든... 그냥 묻히든...
제 맘을 나눌 수 있는 곳이 있다는 게 너무 기쁘네요.
오늘도 열심히 끝까지 듣도록 하겠습니다.
꿈음... 홧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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