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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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U and Thank U' 쏘렌토
차가섭
2008.12.18
조회 36
안녕하세요? 윤희 누님 2008년도 이제 열흘 정도남았네요

윤희누나는 한해 잘 마무리 하고 계신가요?

전 짝사랑하는 미연이 누나에게 편지만 보낼뿐 아무런 소식이 없네요

오랜만에 꿈음 홈페이지 들어왔는데 사랑하고 고마운 분들께

편지 쓸 코너가 있어서 반가웠습니다. 제가 고3수능 끝나고

2006년도 겨울철에 처음으로 아르바이트를 했습니다. 아직도

그때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처음으로 한 아르바이트는

이탈리아 레스토랑 주방이 었습니다. 처음에는 요리가 배우고

싶어서 했는데 정말 무지 힘들었어요. 하루에 12시간씩 일하려고

하니 정말 그만두고 싶더라구요. 하지만 그때마다 부모님이 생각

나더라고요. 저를 위해 사회에서 수많은 욕과 수치를 감수하시고

저를 여기까지 이끌어 주신 부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이탈리아 레스토랑에서 일하면서 저를 사회적으로 강하게

키워주신 명진이형, 그리고 저의 영원한 요리스승님 전식이형

그리고 철인 훈기형, 그리고 최숙희점장님, 그리고 저를 잘 따라준

예쁜동생들 맨발, 피카츄, 배씨, 주엽이 모두모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2009년 좋은 한해 되길

기원합니다. 그리고 저에 가치 존재를 만들어준 미연이 누나도

사랑해요.아! 그리고 꿈음 식구들도 넘넘 감사드려요.!!!

신청곡은 맨날 안틀어주시네요.ㅠ.ㅠ

신청곡은<김건모- 아름다운 이별>틀어주세요 . 2009년도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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