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뱃속에서 태어나기 전에는 뭐든지 궁금하기만 하였고 아직 어리고 철이없어서 부모님속을 덜석일것만 같았는데 막상 부모님 뱃속에서 태어나고 보니 여동생을 2층에서 밀고 또 여동생을 때리고 부모님속을 끝없이 물론 지금까지도 섞이고 있다. 부모님이 바라는 딸은 예쁘고 부모님을 이해해주고 부모님마음을 헤아려주고 뭐든지 자기가 맡은일에 열심히 최선을 다해 성공하여 부모님을 기쁘게 해주는 자식을 좋아하고 바랄텐데 어쩌다가 나처럼 못나고 철없는 딸을 낳아주셨는지 어쨌든 이세상에 손미지라는 이름으로 태어나 예쁜눈으로 예쁘고 반짝반짝 빛이나고 좋은 것들만 보게해주시고 하늘에서 내리는 얼음처럼 시원하고 예쁜 눈을 보고 만질수있게 해주셔서 모양도 이쁘고 색도 곱고 맛있고 달지도 않은 크리스마스 케잌을 맛볼수있게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고맙습니다.라는 말을 꼭 하고 싶었지만 저는 부모님께 제가 성공하여 좋은 모습을 많이 보였을때 고맙습니다,감사합니다,라는 말을 하고싶었는데 그동안 물론 지금까지도 좋지않고 저로 인해 가족들과 사이가 안좋아지고 집이 파탄날정도로 불행이 닥치고 미움과 분노와 증오로 가득차있는 상태에서 차마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라는 말을 할수가 없고 제눈에서는 눈물많이 죄송합니다,미안합니다.라는 말밖에는 드릴말씀이 없었습니다.하지만 지금은 사이 안좋은 가족들의 모습과 파탄날정도로 불행과 미움이 조금씩 사그라져서 행복해지고 서로웃고 떠들면서 맛있는것도 서로서로 나누어 먹고 뭐든지 나보다는 서로를 위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자기가 맡은일을 열심히 최선을 다해 하고 있습니다. 사실 저는 저보다 잘나고 똑똑한 사람만 있을줄알았는데 이세상을 이리저리 돌아다니면서 나보다 어렵고 더욱더 불우하게 불행하게 태어나 고생을 하는 아이들도 있고 어렵게 사는 소년소녀 가장들도 있고 나쁜행동을 많이하는 사람들도 있구나.라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세상에는 저보다 더 못나고 못되고 불행하게 불우한 환경해서 가난한생활을 하고있는 아이들이 너무나도 많았는데 그아이들을 보면서 도와주고 싶다는 생각과 나는 저런 아이들에 비하면 행복하고 사랑을 많이받는 미지인가보다.라는 생각을 많이하였습니다.저또래아이들인데도 불구하고 다찌그러져 가는집안에서 할머니와 단둘이 살며 제 또래아이가 돈을 벌어 할머니에게 맛있는 밥도 차려드리고 청소도 하는 소년소녀 가장도 있는가하면 팔다리가 없어서 휠체어를 타고 이리저리 불편한 몸을 이끌고 다니는 아이들도 볼수가 있었고 갈곳이 없어서 지하철역에서 서울역쪽에서 신문지를 깔고 노숙자생활을하고있는 제또래아이들도 보고 착한사람들처럼 보여도 도둑질,강도질,살인,범죄를 저지르는 못된 사람들도 보았습니다. 그런데도 저는 나쁜길로 빠지지않고 지금 여동생과 남동생들에게 좋은 큰누나,큰언니소리 들어가며 따뜻한 집안에서 엄마가 정성스레 손수해주시는 따뜻한 밥을 먹으면서 예쁜 것들과 예쁘고 하얀눈을 보고 만질수있게 해주시고 예쁜눈으로 세상에 아름다운 것들을 보게해주시고 건강하게 살수있도록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그리고 못난큰딸 미지를 낳아주시고 건강하게 훌륭하게 키워주셔서 항상 저를 진심으로 믿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부모님에게 고마운마음과 감사하는마음으로 열심히 최선을다해 살고있습니다. 부모님도 아프지 마시고 항상 건강하게 오래오래 행복하게 사세요. 그리고 곧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는데 크리스마스 잘보내시고 예쁜눈으로 하얀눈과 이쁜것들을 보게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크리스마스때 못나고 철없는딸을 예쁘게 낳아주시고 길러주셔서 키워주
셔서 감사한마음과 고마운 마음을 담아 사랑한다는 말과함께 크리스마
스선물로 인도음식 식사권 꼭드리고 싶습니다..
부모님 돌아가시기전에 살아생전 인도음식 맛볼수있게 해드리고 싶습
니다...언제 돌아가실지도 모르는데..연세가 많으셔서..
안그래도 여행가보고 싶어했는데 여행은 못보내드리지만 인도음식이라
도맛볼수있게 해드리고 싶습니다..꼭좀 부탁드릴게요..제발~
메리 ~크리스마스...
아프지 말고항상 건강하게 오래오래 행복하게사세요..부모님 사랑합니
다..~ 예쁜눈으로 하얀눈과 이쁜것들을 보게해주셔서 진심으로 부모님
께 감사함과 고마움을 전하고 싶어 이렇게 글을올리게 되었습니다..
만약.. 이 사연이 선정되게 된다면..
그 사람이, 저희 부모님께 고마운마음과 진심이 담긴 사랑한다는말과함께
사연 보낸 선물로 받게되는, 레스토랑이 되겠지요?
제게도 큰 선물이 되겠지만, 저희 부모님에게도..
감동있는 선물이 될거에요 ^_______^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못난큰딸낳아주시고 길러주시고 키워주셔서"
예쁜눈으로 이쁘고 아름다운 것들과 하얗고 뽀송뽀송한 눈을 볼수있고
또 아주 작은 귀로 예쁘고 좋은소리를 많이 들을수있게 해주셔서 아담
한 손으로 이쁜것들과 아름다운 것들을 만질수있게 하얀눈을 만질수있
게 해주신거 부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세상에는 손이없는사람도 있고 소리를 못듣는사람도 있고 예쁜눈으로
아름다운 것들을 못보는 사람도 있는데 저는 부모님께서 건강하게 낳
아주셨기에 부모님에게 사랑을 듬뿍받으면서 행복하게 살수 있었고 지
금도 살아갈수가 있었던 것입니다.
부모님께 꼭 고마움과 감사함을 전해 식사권과 함께 선물을 드리고 싶
습니다.윤희언니 저에게 소중함과 행복함과 사랑을 듬뿍주신우리 부모
님에게 이 식사권을 드릴수있도록 꼭 제사연 꼭좀 뽑아주세요..
부탁드립니다..이 식사권으로 부모님께 고마움과 감사함을 전할수있고
사랑을 듬뿍담아 고마움을 식사권으로 전할수있었으면 죽기전에 소원이
없겠습니다..윤희언니 제발 꼭좀 제사연뽑아주세요..
부탁드릴게요..부탁드릴게요..윤희언니가 이 식사권 줄때까지 저는 당
첨되는 그날을 기다리며 연락을 계속 밥도 먹지않고 잠도 자지않고 기
다릴거예요..윤희언니 식사권 안주시면 미워할거예용..꼭 윤희언니가
이 식사권을 저의 부모님께 제가 부모님께 고마움과 감사함을 전할수
있도록 식사권 주시리라 믿고 기다리고 있습니다..그러니 윤희언니 꼭
좀 부모님께 식사권주세요..부탁드립니다..죽기전에 정말정말 마지막
소원이자 부탁이자 바램입니다..
부모님의 사랑에 다 보답해 드리지는 못하지만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부모님과 함께 해야겠어요
이런 부모님이 계셔서 더 든든하게 느껴집니다
*윤희언니 직장일하느라 두분이 서로 있는 시간도 없고 살면서 외식도
못해보고 여행도 못가보고 살면서 해보고싶은게 너무너무 많은데 다 못
해보고 있는데 제가 큰딸로서 이번에 식사권을 부모님께 고마움도 전하
고 꼭드리고 싶습니다..부모님께 꼭전해주세요.
'사랑한다고...내년에는 더 든든한 딸이 되겠다'고
예쁜눈으로 하얀눈과 이쁜것들을 보게해주신 고마운 부모님인데 제가
딱히 뭐해드릴것은 없고 부모님 두분에서 식사할수있게 식사권이라도
조그마한 선물로 식사권을 드리고 싶습니다..
윤희언니 꼭 부모님을 위해 식사권을 시원하게 쏴주세요..
꼭좀 부탁드릴게요..연락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안그래도 여행가보고 싶어했는데 이렇게 인도음식을 먹을수가 있다고
하고 인도를 가보지 안하도 인도에 온것처럼 음식을 먹을수있다고 하니
만약 이 식사권 부모님께 드리면 좋아하실거예요..
연세가 많으셔서 살아계실적에 식사권으로 인도음식 먹어보지 언제 또
먹어보겠어요..언제 돌아가실지도 모르는데...
아프지 말고 항상 건강하게 오래오래 행복하게 사세요..사랑합니다..
마지막으로 크리스마스 분위기에 딱어울리는 2곡 신청하는데 2곡중에
1곡이라도 나오고 식사권을 부모님께 드릴수있었으면 죽기전에 소원이
자 부탁이자 바램이 없겠습니다..
꼭좀 이룰수있게 도와주세요..마지막으로 부탁드리고 연락기다리고 있겠습니다..제발~
연락올때까지 기다릴거예용..~앙
유리상자- 12월의 로망스
7공주- 러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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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러브)이세상에 태어나 예쁜눈으로 하얀눈과 이쁜것들을 볼수있게 해준 고마운우리부모님
손미지
2008.12.24
조회 4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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